황폐지 및 훼손지의 복구용 수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상세 페이지
120년-3회차-산림기사-필기
황폐지 및 훼손지의 복구용 수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싸리류, 은행나무
2
아까시나무, 구상나무
3
상수리나무, 종비나무
4
오리나무류, 리기다소나무
해설
오리나무류는 뿌리혹박테리아를 통한 질소고정 능력으로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고, 리기다소나무는 건조하고 척박한 토양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황폐지·훼손지 복구조림에 널리 쓰여 온 대표적인 수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