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나무혹벌 방제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0년-3회차-산림기사-필기
밤나무혹벌 방제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봄에 벌레혹을 채취하여 소각한다.
2
중국긴꼬리좀벌을 4~5월에 방사한다.
3
성충 발생 최성기인 6~7월에 적용 약제를 살포한다.
4
밤나무혹벌 피해에 약한 춤종인 산목율, 순역 등을 저항성 품종인 유마, 이취 등으로 갱신한다.
해설
밤나무혹벌 방제는 물리적 방제와 생물적 천적 이용, 화학적 방제를 조합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1번은 봄철 월동 벌레혹을 제거하는 표준 물리적 방제법이고, 2번은 중국긴꼬리좀벌을 4~5월에 방사하여 밤나무혹벌 유충을 기생시키는 생물적 방제법으로 모두 권장된다. 3번은 성충이 활동하는 6~7월에 카보설판, 피레스로이드계 등 적용 약제를 살포하는 화학적 방제로 표준 기술이다. 반면 4번의 품종 갱신은 밤나무 재배 관행이나 병해충 저항성 개선 차원의 장기적 대책이지, 밤나무혹벌의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방제 방법이 아니다. 따라서 '방제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4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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