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의 후숙이 필요하지 않는 수종은? 상세 페이지
120년-3회차-산림기사-필기
종자의 후숙이 필요하지 않는 수종은?
1
Salix koreensis
2
Tilia amurensis
3
Cornus officinalis
4
Robinia pseudoacacia
해설
버드나무(Salix koreensis)의 종자는 성숙과 동시에 발아력을 지녀 별도의 후숙 과정 없이 바로 발아하며, 오히려 수명이 매우 짧아 곧바로 파종해야 한다. 반면 피나무, 산수유, 아까시나무의 종자는 배가 덜 여물었거나 종피가 단단해 일정 기간의 후숙 또는 종피 처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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