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나무잎벌레 방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19년-1회차-산림기사-필기
오리나무잎벌레 방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알덩어리가 붙어 잇는 잎을 소각한다.
2
5~6월에 모여 사는 유충을 포살한다.
3
유충 발생기에 트리플루뮤론 수화제를 살포한다.
4
수은등이나 유아등을 설치하여 성충을 유인한다.
해설
오리나무잎벌레는 알덩어리가 붙은 잎을 소각하고, 5~6월에 모여 사는 유충을 포살하며, 유충 발생기에 트리플루뮤론 같은 곤충생장조정제를 살포하는 것이 방제법이다. 유아등·수은등을 이용한 유살은 야간에 불빛에 모이는 나방류 성충 방제에 쓰이는 방법으로, 딱정벌레류인 오리나무잎벌레의 방제 방법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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