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나방 방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19년-1회차-산림기사-필기
솔나방 방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월동 후 유충 활동시기에 아바멕틴 유제를 나무주사한다.
2
성충 활동기에 수은등이나 유아등을 설치하여 성충을 유살한다.
3
7~8월 중순에 산란된 알 덩어리가 붙어 있는 가지를 잘라서 소각한다.
4
유충이 가해하는 시기에 디플루벤주론 수화제나 뷰프로페진 수화제를 살포한다.
해설
솔나방 방제에는 월동 유충의 활동기에 하는 나무주사, 성충 활동기의 유아등·수은등 유살, 산란기에 알덩어리가 붙은 가지를 잘라 소각하는 방법 등이 쓰인다. 유충기 약제로는 디플루벤주론 같은 곤충생장조정제가 효과적이지만, 뷰프로페진은 주로 진딧물·깍지벌레류 등 매미목 해충에 쓰이는 약제여서 나비목 유충인 솔나방 방제에는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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