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가지치기를 피해야 하는 수종이 아닌 것은? 상세 페이지
119년-1회차-산림기사-필기
생가지치기를 피해야 하는 수종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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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 palmatum
2
Zelkova serrata
3
Prunus serrulata
4
Populus davidiana
해설
단풍나무(Acer palmatum), 느티나무(Zelkova serrata), 벚나무(Prunus serrulata)는 가지를 자른 상처가 잘 아물지 않고 부후균이 쉽게 침입하여 줄기 속이 썩기 쉬우므로 생가지치기를 피해야 하는 수종으로 꼽힌다. 반면 사시나무(Populus davidiana) 같은 포플러류는 상처 부후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여 생가지치기를 피해야 하는 수종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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