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다듬기 공사의 시공 요령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18년-3회차-산림기사-필기
비탈다듬기 공사의 시공 요령으로 옳은 것은?
1
산 아래부터 시작하여 산꼭대기로 진행한다.
2
속도랑 공사는 비탈다듬기를 완료한 후에 시공한다.
3
붕괴면 주변의 가장자리 부분은 최소한으로 끊어 내도록 한다.
4
비탈다듬기공사 후 뜬 흙이 안정될 때까지 상당기간 동안 비바람에 노출시킨다.
해설
비탈다듬기는 산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진행해야 하고, 속도랑(암거) 등 배수공사는 비탈을 다듬기 전에 미리 시공해야 하며, 붕괴면 주변 가장자리는 최소한으로 끊는 것이 아니라 안정된 지반이 나올 때까지 충분히 끊어내어 단을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이들 서술은 모두 시공 요령에 어긋난다. 반면 다듬기로 생긴 뜬 흙은 다짐이 충분하지 않아 곧바로 다음 공정을 얹으면 침하와 붕괴 위험이 남으므로, 어느 정도 기간을 두어 자연적으로 안정된 뒤에 후속 공사를 진행하는 것이 옳은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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