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질이 모래층인 절토사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18년-2회차-산림기사-필기
토질이 모래층인 절토사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새집공법을 적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2
토양유실을 방지할 목적으로 전면적 객토를 해주어야 한다.
3
침식에 대단히 약하여 식생이 착근하기 전에 유실될 가능성이 높다.
4
절토공사 직후에는 단단한 편이나 건조하면 푸석푸석 해지고 무너지기 쉽다.
해설
새집공법은 암반이 드러난 비탈면에 돌을 제비집 모양으로 쌓고 그 안에 흙을 채워 식생을 도입하는 공법으로, 돌을 붙일 바탕이 되는 암반이 있어야 성립한다. 모래층 절토사면은 입자가 결합되어 있지 않아 새집공법을 적용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반면 절토 직후에는 단단해 보이나 건조하면 푸석해져 무너지기 쉽고 침식에 약해 식생이 착근하기 전에 유실되기 쉽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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