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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산도와 수목의 상호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18년-2회차-산림기사-필기
토양산도와 수목의 상호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일본잎갈나무는 알칼리성 토양에서 가장 잘 자란다.
 
2
철은 산성 토양에서 결핍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3
참나무류, 단풍나무류, 피나무류 등은 pH 5.5~6.5에서 양호한 생장을 보인다.
 
4
묘포의 토양산도가 pH 4.5 이하의 강산성을 보일 경우에는 모잘록병이 자주 발생한다.
 
해설

참나무류, 단풍나무류, 피나무류 등 활엽수는 대체로 약산성인 pH 5.5~6.5 부근에서 생육이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일본잎갈나무는 알칼리성 토양을 좋아하지 않고 약산성 토양에서 잘 자라며, 철은 산성보다 오히려 알칼리성 토양에서 불용화되어 결핍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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