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나무 갈색무늬병의 방제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18년-1회차-산림기사-필기
오리나무 갈색무늬병의 방제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연작을 실시한다.
2
종자소독을 한다.
3
병든 낙엽을 태운다.
4
밀식 시에는 솎아주기를 한다.
해설
오리나무 갈색무늬병은 병든 낙엽에서 병원균이 월동하여 이듬해 재감염원이 되므로, 연작을 계속하면 오히려 병원균의 밀도가 높아져 피해가 누적된다. 따라서 연작 실시는 방제법으로 옳지 않으며, 병든 낙엽 소각, 종자소독, 밀식지 솎아주기를 통한 통풍 개선은 실제 방제에 효과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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