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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깎기 비탈면의 안정과 녹화를 위한 시공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17년-3회차-산림기사-필기
땅깎기 비탈면의 안정과 녹화를 위한 시공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암 비탈면은 풍화‧낙석 우려가 많으므로 새심기 공법이 적절하다.
 
2
점질성 비탈면은 표면침식에 약하고 동상‧붕락이 많으므로 떼붙이기 공법이 적절하다.
 
3
모래층 비탈면은 절토공사 직후에는 단단한 편이나 건조해지면 붕락되기 쉬우므로 전면적 객토가 좋다.
 
4
자갈이 많은 비탈면은 모래가 유실 후, 요철면이 생기기 쉬우므로 떼붙이기보다 분사파종공법이 좋다.
 
해설

경암 비탈면은 암반 조직이 치밀하여 풍화나 낙석의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고, 식물이 뿌리를 내릴 토양층도 없어 새심기와 같은 식생 도입 공법을 적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경암 비탈면에 풍화·낙석 우려가 많아 새심기 공법이 적절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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