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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냉각수에 넣는 부동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굴착기운전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굴착기운전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관 냉각수에 넣는 부동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물보다 끓는점이 낮아 여름철에는 넣지 않고 물만 쓴다.
2
에틸렌글리콜은 냄새가 없고 잘 증발하지 않아 부동액 원액으로 널리 쓰인다.
3
냉각수가 줄었을 때는 부동액 대신 엔진오일을 보충한다.
4
도장면에 묻어도 영향이 없으므로 닦아내지 않아도 된다.
해설

에틸렌글리콜은 냄새가 없고 잘 증발하지 않으며 끓는점이 물보다 높아 오늘날 부동액 원액으로 가장 널리 쓰인다.

  • 부동액을 섞으면 어는점이 내려가고 끓는점은 오히려 올라가므로 계절과 관계없이 넣어 둔다.
  • 냉각수가 줄면 같은 농도의 냉각수를 보충해야 하며 엔진오일을 넣어서는 안 된다.
  • 부동액이 도장면에 묻으면 도막을 상하게 하므로 곧바로 씻어 낸다.

근거: 기관 — 냉각수·부동액의 성질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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