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기의 시동 전 점검 방법으로 옳은 것은? | [굴착기운전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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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착기의 시동 전 점검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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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터 캡은 기관이 뜨거울 때 빨리 열어 냉각수량을 확인한다.
2
엔진오일 양은 기관을 끈 직후에 곧바로 유면표시기를 뽑아 잰다.
3
유압유 양은 평탄한 곳에서 작업장치를 규정 자세로 놓고 유면계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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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벨트의 장력은 기관을 돌린 상태에서 손으로 눌러 확인한다.
해설
유압유 양은 평탄한 곳에서 붐과 암을 규정 자세로 놓은 다음 유면계의 눈금으로 확인한다.
- 라디에이터 캡을 뜨거울 때 열면 김과 냉각수가 뿜어 나와 화상을 입으므로 식은 뒤에 연다.
- 엔진오일은 끈 직후에 재면 오일이 아직 위쪽에 남아 있어 실제보다 적게 나오므로 잠시 기다렸다가 잰다.
- 팬벨트 장력은 기관을 멈춘 뒤 손으로 눌러 확인해야 손이 말려 들어가지 않는다.
근거: 굴착기 운전 전 점검 — 각부 점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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