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화농성 상처가 있는 작업자가 장갑을 끼지 않고 크림빵에 충전물을 … | [제빵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빵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손에 화농성 상처가 있는 작업자가 장갑을 끼지 않고 크림빵에 충전물을 채워 판매하였고, 이를 먹은 사람들이 약 3시간 만에 구토와 복통을 일으켰다. 가장 의심되는 원인균과 독소로 옳은 것은?
1
살모넬라균 - 뉴로톡신
2
장염비브리오균 - 테트로도톡신
3
보툴리누스균 - 엔테로톡신
4
황색포도상구균 - 엔테로톡신
해설
화농성 질환이 있는 사람이 만진 식품에서 잘 생기고 잠복기가 1~6시간으로 짧은 것은 황색포도상구균이 만든 엔테로톡신에 의한 독소형 식중독이다.
- 살모넬라균은 감염형 식중독균이며 신경독을 만들지 않는다.
- 장염비브리오균은 어패류로 옮는 감염형이고, 테트로도톡신은 복어의 자연독이다.
- 보툴리누스균이 만드는 독소는 신경독인 뉴로톡신이고 잠복기도 훨씬 길다.
근거: 식품위생학 — 독소형 세균성 식중독의 원인균과 독소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