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 매장에서 판매한 크림빵을 먹은 손님 여러 명이 구토와 설사를 호소… | [제빵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빵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제빵 매장에서 판매한 크림빵을 먹은 손님 여러 명이 구토와 설사를 호소하였다. 이때 영업자가 취해야 할 현장 조치로 가장 옳은 것은?
1
남은 크림빵과 사용한 기구를 즉시 버리고 작업장을 깨끗이 청소한다
2
오염이 의심되는 시설의 사용을 중지하고 현장을 그대로 보존한다
3
종사자 전원에게 위생교육을 실시한 뒤 영업을 이어 간다
4
증상이 가벼운 손님에게는 상비약을 나누어 주고 경과를 지켜본다
해설
식중독이 의심되면 원인을 밝히기 위해 오염 의심 시설의 사용을 중지하고 현장을 보존하는 것이 현장 조치의 핵심이다.
- 남은 제품과 기구를 먼저 버리면 원인 식품과 원인균을 찾을 증거가 사라진다.
- 위생교육 강화와 주기적인 건강진단은 사고 뒤에 이어지는 예방·사후 조치에 해당한다.
- 임의로 약을 주기보다 즉시 의사의 진단을 받게 하고 관할 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근거: 식품위생학 — 식중독 발생 시 현장·후속·예방 조치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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