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 공장 구내식당에서 많은 양을 한꺼번에 끓인 카레를 실온에 두어 천… | [제빵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빵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제빵 공장 구내식당에서 많은 양을 한꺼번에 끓인 카레를 실온에 두어 천천히 식힌 뒤 다음 날 데워 먹은 사람들이 8~12시간 만에 설사와 복통을 일으켰다. 원인균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웰치균(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
2
캠필로박터 제주니
3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4
장염비브리오균
해설
많은 양을 끓인 뒤 천천히 식힌 음식에서 살아남은 아포가 되살아나 자라고, 장 속에서 독소를 만들어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은 웰치균이다.
가열로 다른 균이 죽고 산소가 적어진 상태에서 잘 자라므로, 조리한 음식은 빨리 식혀 5℃ 이하로 보관하거나 60℃ 이상으로 더운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 캠필로박터는 덜 익힌 닭고기나 오염된 물을 통해 옮는다.
- 리스테리아는 냉장 온도에서도 자라 유제품과 훈제 제품에서 문제가 된다.
- 장염비브리오균은 여름철 어패류를 날로 먹었을 때 문제가 된다.
근거: 식품위생학 — 웰치균 식중독의 원인과 예방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