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에서 덜 익힌 달걀을 넣어 만든 샌드위치를 먹은 손님들이 12시간… | [제빵기능사 필기]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빵기능사 필기]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제과점에서 덜 익힌 달걀을 넣어 만든 샌드위치를 먹은 손님들이 12시간 뒤 발열과 설사를 호소하였다. 의심되는 원인균과 예방 대책의 연결로 가장 옳은 것은?
1
장염비브리오균 – 달걀을 흐르는 수돗물에 헹군 뒤 그대로 사용한다
2
살모넬라균 – 달걀 껍데기를 다룬 앞뒤로 손을 씻고 중심부까지 충분히 가열한다
3
리스테리아균 – 달걀 액을 실온에 두어 온도를 높인 다음 사용한다
4
캄필로박터균 – 익힌 달걀을 상온에서 여섯 시간 이상 식힌 뒤 사용한다
해설
달걀이 원인식품이고 발열을 동반한 급성 위장염이 나타났으므로 살모넬라 식중독이 가장 의심되며, 껍데기를 다룬 앞뒤로 손을 씻고 중심부까지 충분히 가열하는 것이 예방책이다.
살모넬라균은 열에 약해 충분히 가열하면 사멸하지만 물로 헹구거나 실온에 두는 방법으로는 제거되지 않고 오히려 증식한다. 장염비브리오는 해산 어패류, 캄필로박터는 덜 익힌 닭고기가 주된 원인식품이다.
근거: 식품위생학 — 감염형 세균성 식중독의 원인식품과 예방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