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 작업장에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막기 위한 조치로 가장 알맞은 것… | [제빵기능사 필기] 2026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빵기능사 필기] 2026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제빵 작업장에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막기 위한 조치로 가장 알맞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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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으로 쓰는 채소는 염소계 소독제로 소독한 뒤 헹구고, 가열 식품은 중심부를 85℃에서 1분 이상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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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와 설사가 멎으면 곧바로 반죽과 성형 작업에 복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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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소독제를 바르면 되므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씻는 과정은 건너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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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기구는 알코올로 닦으면 충분하므로 염소계 소독제는 쓰지 않는다
해설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하므로 식품의 중심부를 85℃에서 1분 이상 가열하고, 생으로 쓰는 채소는 염소계 소독 뒤 헹궈 쓰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다.
- 증상이 멎은 뒤에도 며칠 동안 바이러스가 배출되므로 곧바로 작업에 복귀시켜서는 안 된다.
- 흐르는 물에 비누로 씻어 바이러스를 씻어 내는 과정을 건너뛰고 소독제만 발라서는 충분하지 않다.
- 알코올은 노로바이러스에 효과가 약해 기구 소독에는 염소계 소독제를 쓴다.
근거: 식품위생 —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의 예방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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