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에 사용하는 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제빵기능사 필기]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빵기능사 필기]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제빵에 사용하는 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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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은 당밀을 발효·증류해 만든 술로, 건포도나 충전물의 풍미를 살리는 데 쓴다.
2
양조주는 발효한 술을 다시 증류해 알코올 도수를 높인 술이다.
3
혼성주는 알코올 도수가 낮아 향을 내는 데는 쓰지 못한다.
4
술은 반죽의 좋지 않은 냄새를 없앨 뿐 제품에 풍미를 더하지는 못한다.
해설
럼은 사탕수수에서 얻은 당밀을 발효·증류해 만든 술로, 건포도나 충전물의 향을 살리는 데 쓴다.
- 발효한 술을 증류해 도수를 높인 것은 증류주이고, 양조주는 곡물이나 과실을 효모로 발효시킨 술이다.
- 혼성주는 증류주에 당과 과실 추출물 등을 넣어 향미를 낸 술로 도수가 높은 편이다.
- 술은 좋지 않은 냄새를 감추는 동시에 제품에 풍미를 더한다.
근거: 재료학 — 주류의 분류와 제과·제빵에서의 사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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