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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빵기능사 필기]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덜 익힌 다진 쇠고기를 넣어 만든 조리빵을 먹은 사람들이 심한 복통과 피가 섞인 설사를 일으켰고 일부는 용혈요독증후군을 보였다. 원인균과 예방책의 연결로 가장 옳은 것은?
1
장출혈성대장균 – 다짐육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히고 생으로 쓰는 채소는 세척ㆍ소독한다
2
장염비브리오균 – 어패류를 수돗물 대신 바닷물로 씻어 사용한다
3
살모넬라균 – 달걀을 씻지 않고 껍데기째 다른 재료와 함께 담아 둔다
4
캄필로박터균 – 닭고기를 다룬 도마로 곧바로 생채소를 썬다
해설
피가 섞인 설사와 용혈요독증후군을 일으키는 균은 장출혈성대장균으로, 다짐육을 중심부까지 익히고 생으로 쓰는 채소를 세척ㆍ소독하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
- 장염비브리오균은 바닷물에 사는 호염성 세균이므로 어패류는 수돗물로 씻어야 한다.
- 달걀 껍데기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되어 있을 수 있어 다른 식재료와 따로 보관한다.
- 닭고기를 다룬 도마를 씻지 않고 생채소에 쓰면 캄필로박터균이 옮겨 간다.
근거: 식품위생학 — 감염형 세균성 식중독의 원인균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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