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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과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여름철 제과점에서 달걀을 깨어 쓴 도마를 씻지 않고 그대로 케이크용 과일을 손질하였다. 이 케이크를 먹은 손님들이 8~24시간 뒤 발열과 복통, 설사를 일으켰다면 가장 의심되는 원인균은?

1
살모넬라균
2
장염비브리오균
3
황색포도상구균
4
보툴리누스균
해설

달걀 껍데기와 가금류에 흔한 살모넬라균이 도마를 통해 과일로 옮겨 간 사례로, 8~24시간의 잠복기와 발열을 동반한 복통·설사가 전형적인 증상이다.

  • 장염비브리오균은 바닷물에 사는 균으로 어패류를 날로 먹었을 때가 주된 원인이다.
  • 황색포도상구균은 독소형이어서 잠복기가 1~6시간으로 짧고 발열이 거의 없다.
  • 보툴리누스균은 통조림이나 병조림에서 문제가 되며 신경마비 증상을 일으킨다.

근거: 식품위생 — 감염형 세균성 식중독의 원인식품과 잠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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