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류 제품의 포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과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과자류 제품의 포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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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워 낸 제품은 뜨거울 때 곧바로 포장해야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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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하기에 알맞은 제품의 중심 온도는 대체로 35~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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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전 온도가 지나치게 낮으면 수분이 많이 날아가 노화가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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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 같은 불활성 가스를 채우면 곰팡이 발생과 산패를 늦출 수 있다.
해설
뜨거운 상태로 포장하면 포장지 안쪽에 수증기가 맺혀 곰팡이와 세균이 자라기 쉽고 모양도 눌려 망가진다.
- 제품 중심 온도가 35~40℃일 때 포장해야 수분 손실과 응결을 함께 막을 수 있다.
- 너무 식힌 뒤 포장하면 이미 수분이 빠져 껍질이 마르고 노화가 빨라진다.
- 불활성 가스를 채운 포장은 산소를 몰아내 곰팡이와 산패를 늦춘다.
근거: 제품저장관리 — 냉각과 포장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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