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 재료를 계량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과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제과 재료를 계량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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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 같은 가루 재료는 함께 체에 쳐서 고루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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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엿처럼 점도가 높은 액상 당류는 설탕을 먼저 담고 그 위에 덜어 계량한다.
3
우유나 달걀 같은 액상 재료도 부피보다 무게로 재면 오차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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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만 쓰는 소금과 베이킹소다는 눈대중으로 재도 완제품에 영향이 없다.
해설
소금과 베이킹소다는 쓰는 양이 적을수록 조금만 틀려도 맛과 팽창 정도가 크게 달라지므로, 오히려 정밀 저울로 정확히 달아야 한다.
- 가루 재료를 함께 체 치면 덩어리가 풀리고 팽창제가 고르게 퍼진다.
- 물엿은 그릇에 달라붙어 손실이 크므로 설탕 위에 홈을 파고 계량해 남는 양을 줄인다.
- 액상 재료도 부피는 온도와 거품에 따라 달라지므로 무게 계량이 더 정확하다.
근거: 제과이론 — 재료 계량 방법과 계량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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