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제과 작업장의 방충·방서 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과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제과 작업장의 방충·방서 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출입구에 에어커튼을 설치하고 창문에는 30메시 이상의 방충망을 단다.
2
포충등은 출입문 바로 바깥쪽 벽에 달아 밖의 벌레를 끌어모아 잡는다.
3
쥐는 살서제보다 먹이와 서식처를 없애는 발생원 제거가 근본적인 구제 방법이다.
4
벽과 배수구의 틈을 메우고 폐기물은 뚜껑 있는 용기에 담아 그때그때 내보낸다.
해설

포충등을 출입문 바깥에 달면 오히려 바깥의 벌레를 문 앞으로 불러 모으는 결과가 되므로, 실내 쪽에 밖에서 빛이 새어 나가지 않게 설치해야 한다.

  • 에어커튼과 30메시 이상의 방충망은 날벌레의 침입을 막는 기본 차단 설비다.
  • 위생동물은 번식력이 강해 약제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먹이·서식처를 없애는 것이 가장 근본적이다.
  • 틈새 봉쇄와 폐기물 즉시 반출은 쥐와 바퀴의 서식 조건을 없애는 조치다.

근거: 위생안전관리 — 작업장 방충·방서 설비와 구제 원칙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