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 작업장의 기구·설비 세척과 소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3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과기능사 필기] 2023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제과 작업장의 기구·설비 세척과 소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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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꺼기 제거 → 세제 세척 → 헹굼 → 소독 → 건조의 순서로 진행한다.
2
과일·채소를 씻는 세척제와 조리기구를 씻는 세척제는 용도가 나뉘어 있다.
3
행주는 사용한 뒤 삶거나 소독하고 햇볕에 말려 보관한다.
4
도마는 한 개만 두고 쓰되 재료를 바꿀 때마다 물로 한 번 헹구면 충분하다.
해설
도마는 재료의 오염이 서로 옮아가지 않도록 용도별로 구분해 쓰고 사용한 뒤에는 세척과 소독까지 해야 하므로,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기구·설비는 남은 찌꺼기를 먼저 걷어낸 뒤 세제로 씻고 헹군 다음 소독하고 완전히 말리며, 세척제는 야채·과일용과 식품용 기구용으로 용도가 나뉘어 있어 표시를 확인하고 골라 써야 한다.
근거: 위생관리 이론 — 세척제의 용도 구분과 기구·설비 세척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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