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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 작업장에서 작업자의 개인위생 관리로 옳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3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과기능사 필기] 2023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제과 작업장에서 작업자의 개인위생 관리로 옳은 것은?

1
손을 씻은 뒤 물기는 앞치마에 닦고 곧바로 반죽 작업에 들어간다.
2
화장실에 갈 때는 위생복을 벗고 화장실 전용 신발로 갈아 신는다.
3
결혼반지와 손목시계는 빠질 염려가 없으므로 낀 채로 작업한다.
4
설사 증상이 있어도 약을 먹고 마스크를 쓰면 크림 충전 작업을 해도 된다.
해설

화장실을 이용할 때는 위생복을 벗고 전용 신발로 갈아 신으며, 작업장으로 돌아올 때는 소독 발판을 밟고 손을 다시 씻는다.

  • 앞치마나 위생복에 손을 닦으면 교차오염이 생기므로 지정된 건조 수단을 쓴다.
  • 반지·시계 같은 장신구는 재료가 끼어 세균이 자라고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므로 모두 뺀다.
  • 설사나 화농성 질환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식품을 직접 다루지 않는다.

근거: 개인위생 관리 이론 — 작업자 준수사항과 위생복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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