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첨가물과 그 용도의 연결이 옳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3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과기능사 필기] 2023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식품첨가물과 그 용도의 연결이 옳은 것은?
1
이형제 — 반죽 속에 생긴 거품을 없애 표면을 매끄럽게 한다.
2
팽창제 — 물과 기름이 갈라지지 않도록 계면장력을 낮춘다.
3
착색료 — 식품 속 색소 성분과 결합해 본래의 색을 고정시킨다.
4
산화방지제 — 유지의 산패로 생기는 맛과 색의 변화를 늦춘다.
해설
산화방지제는 유지가 산패하면서 생기는 이취와 변색을 늦추기 위해 쓰는 첨가물이므로 연결이 옳다.
- 이형제는 구울 때 제품이 팬에서 잘 떨어지게 하는 첨가물이고, 거품을 없애는 것은 소포제이다.
- 계면장력을 낮춰 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것은 유화제이며, 팽창제는 가스를 내어 부피를 키운다.
- 색소 성분과 결합해 색을 안정시키는 것은 발색제이고, 착색료는 색을 직접 입힌다.
근거: 식품첨가물공전 — 용도에 따른 식품첨가물의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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