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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자를 정형한 뒤의 마무리 작업 순서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과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밤과자를 정형한 뒤의 마무리 작업 순서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캐러멜 색소를 연달아 두 번 바른 뒤 물을 뿌려 덧가루를 없앤다.
2
물을 뿌려 덧가루를 없애고 표면이 마르면 캐러멜 색소를 바른 뒤, 약간 마른 다음 한 번 더 바른다.
3
캐러멜 색소를 바르고 완전히 말리기를 세 번 반복한 뒤 굽는다.
4
굽기가 끝난 뒤 캐러멜 색소를 발라 색을 낸다.
해설

밤과자는 성형 후 물을 뿌려 덧가루를 없애고 표면 물기가 마른 뒤 색소를 바르며, 한 번 바른 다음 약간 마른 뒤 다시 발라야 얼룩 없이 고른 색이 난다.

  • 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색소를 바로 바르면 색이 번져 얼룩이 생긴다.
  • 완전히 말린 뒤 여러 차례 덧바르면 색이 두껍게 앉아 균일하지 않다.
  • 색소는 굽기 전에 발라야 굽는 동안 색이 자리를 잡는다.

근거: 제과이론 — 밤과자 정형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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