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형 세균성 식중독의 원인균과 독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과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독소형 세균성 식중독의 원인균과 독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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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포도상구균이 만드는 엔테로톡신은 100℃에서 30분간 끓여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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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치균이 만드는 독소는 신경을 마비시켜 시야 흐림과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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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툴리누스균은 산소가 없는 통조림이나 진공포장 식품에서 문제가 되는 혐기성 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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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은 잠복기가 3시간 안팎으로 세균성 식중독 가운데 짧은 편이다
해설
신경을 마비시키는 독소를 만드는 것은 보툴리누스균이고, 웰치균의 독소는 장에 작용해 설사와 복통을 일으키므로 옳지 않다.
- 황색포도상구균의 엔테로톡신은 내열성이 커서 끓여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 보툴리누스균은 산소가 없는 통조림·진공포장 식품에서 자라는 혐기성 균이다.
-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은 잠복기가 3시간 안팎으로 짧은 편이다.
근거: 식품위생학 - 독소형 세균성 식중독의 원인균과 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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