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신료와 그 향신료를 얻는 부위를 짝지은 것으로 옳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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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와 그 향신료를 얻는 부위를 짝지은 것으로 옳은 것은?
1
계피 - 나무껍질
2
넛메그 - 꽃봉오리
3
정향 - 잎
4
오레가노 - 뿌리
해설
계피는 녹나무과 상록수의 나무껍질을 벗겨 말린 향신료이므로 바르게 짝지었다.
- 넛메그는 육두구 열매 속의 씨를 말린 것이고, 그 씨를 감싼 붉은 껍질을 말린 것은 메이스이다.
- 정향은 꽃이 피기 전의 꽃봉오리를 따서 말린 향신료이다.
- 오레가노는 꽃 필 무렵 거둔 잎을 말려 쓰는 허브이다.
근거: 재료학 — 향신료의 채취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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