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 작업장에서 작업자가 지켜야 할 개인위생 관리로 옳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과기능사 필기]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제과 작업장에서 작업자가 지켜야 할 개인위생 관리로 옳은 것은?
1
손에 난 가벼운 상처는 소독 후 방수 밴드로 덮고 위생장갑을 끼며, 곪은 상처가 있으면 식품 취급을 하지 않는다
2
손을 씻은 뒤 물기는 앞치마에 닦아 빨리 제거한다
3
작업 능률을 위해 손목시계와 반지는 낀 채로 반죽을 다룬다
4
화장실에 갈 때에는 위생복과 위생모를 그대로 착용하고 다녀온다
해설
가벼운 상처는 소독한 뒤 방수 밴드로 덮고 위생장갑을 끼고 작업하되, 곪은 상처가 있으면 황색포도상구균 오염 우려가 있어 식품을 취급하지 않아야 한다.
- 씻은 손의 물기는 앞치마가 아니라 종이타월이나 손 건조기로 말린다.
- 손목시계와 반지 같은 장신구는 이물과 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작업 전에 뺀다.
- 화장실에 갈 때에는 위생복과 위생모를 벗어 교차오염을 막는다.
근거: 식품위생학 — 개인위생 관리와 작업자 준수사항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