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장식에 쓰는 아이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6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과기능사 필기] 2026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케이크 장식에 쓰는 아이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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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아이싱은 분당에 달걀흰자를 넣고 거품을 올려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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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어 버린 아이싱은 중탕으로 35~43℃ 정도까지만 데워 부드럽게 풀어 쓴다
3
아이싱이 끈적이는 것을 막으려면 젤라틴이나 한천 같은 안정제를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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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기 좋게 하려면 60℃가 넘도록 충분히 데운 상태에서 씌운다
해설
굳어 버린 아이싱은 중탕으로 35~43℃까지만 데워 풀어 쓰고, 그래도 되직하면 시럽을 아주 조금만 더한다.
단순 아이싱은 분당에 물·물엿·향료를 섞어 되직한 페이스트로 만든 것이고, 분당에 달걀흰자를 넣어 거품을 올린 것은 로열 아이싱이다.
- 끈적임을 줄이려면 젤라틴·한천·검류 같은 안정제나 전분 같은 흡수제를 오히려 넣어 준다.
- 60℃가 넘게 데우면 광택이 사라지고 묽어져 흘러내리므로 43℃를 넘기지 않는다.
근거: 제과이론 — 아이싱의 종류와 안정제·되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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