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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스기능사 필기] 2017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배관이나 판재를 용접할 때 본용접에 앞서 이음부 몇 곳을 짧게 붙여 두는 가접(tack welding)을 하는 주된 목적은?
1
용접 입열에 따른 수축·변형을 억제하고 부재의 위치를 고정하기 위하여
2
가접부 자체를 강도 부재로 삼아 이음의 인장강도를 높이기 위하여
3
모재 내부의 잔류응력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하여
4
용착금속의 냉각속도를 늦추어 열영향부의 경화를 막기 위하여
해설
가접은 본용접의 입열로 생기는 수축·변형을 억제하고 부재의 위치를 고정해 두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가접부는 짧고 간격을 두어 붙이는 임시 접합이므로 강도 부재로 계산하지 않으며, 본용접 시 결함이 되지 않도록 본용접 전에 제거하거나 충분히 녹여 붙인다.
- 가접이 이음의 인장강도를 높이는 강도 부재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잔류응력 제거는 용접 후 응력 제거 풀림(열처리)의 목적이다.
- 냉각속도를 늦추어 경화를 막는 것은 예열의 목적이다.
근거: 표준 교과(가스설비 – 용접 시공, 가접과 용접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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