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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 후 발아 과정에서 해가림이 필요한 수종은?
느티나무
가문비나무
물푸레나무
아까시나무
가문비나무는 어린 유묘가 직사광선과 건조에 약해 파종 후 발아하는 동안 해가림이 필요한 대표적인 수종이다. 느티나무·물푸레나무·아까시나무는 어릴 때부터 볕을 잘 견디는 편이어서 발아 초기에 별도의 해가림을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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