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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엽수 가지치기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16년-1회차-산림기사-필기
활엽수 가지치기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원칙적으로 직경 5cm 이상의 가지는 자르지 않는다.
 
2
참나무류와 사시나무류는 으뜸가지 이하의 가지만 잘라준다.
 
3
단풍나무, 벚나무는 상처 유합이 잘 안되므로 자연낙지를 유도한다.
 
4
절단면이 줄기와 평행하도록 가지를 제거하여 지융부가 상하지 않게 한다.
 
해설

가지치기를 할 때 절단면을 줄기와 평행하게 자르면 오히려 지융부(가지밑살)까지 함께 잘려나가 상처가 크게 남고 유합이 늦어진다. 지융부를 보호하려면 줄기에 바짝 붙이지 않고 지융부 바깥쪽 경계를 따라 비스듬히 잘라야 한다. 직경이 큰 가지는 원칙적으로 자르지 않고, 참나무류·사시나무류는 으뜸가지 아래만 정리하며, 상처 유합이 잘 안 되는 수종은 자연낙지를 유도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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