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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GIH에서는 입자상물질을 크게 흡입성, 흉곽성, 호흡성으로 제시하고 있다. 다음 설명 상세 페이지

116년-2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ACGIH에서는 입자상물질을 크게 흡입성, 흉곽성, 호흡성으로 제시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1
흡입성 먼지는 기관지계나 폐포 어느 곳에 침착하더라도 유해한 입자상 물질로 보통 입자크기는 110μm1\sim10\mathrm{μm} 이내의 범위이다.
 
2
흉곽성 먼지는 가스교환부위인 폐기도에 침착하여 독성을 나타내며 평균 입자크기는 50μm50\mathrm{μm}이다.
 
3
흉곽성 먼지는 호흡기계 어느 부위에 침착하더라도 유해한 입자상 물질이며 평균입자크기는 25μm25\mathrm{μm}이다.
 
4
호흡성 먼지는 폐포에 침착하여 독성을 나타내며 평균입자 크기는 4μm4\mathrm{μm}이다.
 
해설

ACGIH 기준으로 호흡성 먼지(respirable particulate matter)는 가스교환이 일어나는 폐포까지 도달해 침착하여 독성을 나타내는 입자로, 평균입자크기(공기역학적 직경 중위값)는 약 4 μm4\ \mu m이다.
흡입성 먼지는 호흡기 어느 부위에 침착해도 유해한 입자로 평균입자크기가 약 100 μm100\ \mu m이고, 흉곽성 먼지는 폐기도에 침착하는 입자로 평균입자크기가 약 10 μm10\ \mu m이므로, 제시된 각각의 정의·수치는 이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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