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성 질환의 예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16년-2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직업성 질환의 예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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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성 질환의 3차 예방은 대개 치료와 재활과정으로, 근로자들이 더 이상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필요시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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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성 질환의 1차 예방은 원인인자의 제거나 원인이 되는 손상을 막는 것으로, 새로운 유해인자의 통제, 알려진 유해인자의 통제, 노출관리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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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성 질환의 2차 예방은 근로자가 진료를 받기 전 단계인 초기에 질병을 발견하는 것으로, 질병의 선별검사, 감시, 주기적 의학적 감사, 법적인 의학적 검사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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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성 질환은 전체적인 질병 이환율에 비해서는 비교적 높지만, 직업성 질환은 원인인자가 알려져 있고 유해인자에 대한 노출을 조절할 수 없으므로 안전 농도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방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
해설
직업성 질환은 원인인자가 비교적 명확히 알려져 있고 노출을 관리·조절할 수 있어 안전한 농도로 유지함으로써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
노출을 조절할 수 없다는 설명은 직업성 질환 예방의 기본 전제와 모순되므로 옳지 않으며, 1차·2차·3차 예방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각각 원인 제거, 조기발견, 치료·재활 단계를 올바르게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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