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의 사례에 의심되는 유해인자는? 48세의 이씨는 10년 동안 용접작… | 16년-3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16년-3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다음의 사례에 의심되는 유해인자는?
     

48세의 이씨는 10년 동안 용접작업을 하였다. 1998 년부터 왼쪽 손 떨림, 구음장애, 왼쪽 상지의 근력저하 등의 소견이 나타났고, 주위 사람으로부터 걸을 때 팔을 흔들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몇 개월 후 한의원에서 중풍의 진단을 받고 한 달 동안 치료를 하였으나 증상의 변화는 없었다. 자기공명영상촬영에서 뇌기저핵 부위에 고신호강도 소견이 있었다.

    
1
크롬
2
망간
 
3
톨루엔
4
크실렌
 
해설

사례는 10년간 용접작업을 해 온 48세 근로자로, 왼쪽 손 떨림과 구음장애, 왼쪽 상지의 근력저하가 나타났고 걸을 때 팔을 흔들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으며, 중풍으로 진단받아 치료했으나 호전이 없었고 자기공명영상에서 뇌기저핵 부위에 고신호강도가 관찰되었다. 의심되는 유해인자는 망간이다.

용접 흄에 포함된 금속 가운데 기저핵에 선택적으로 축적되어 떨림·언어장애·근강직·팔 흔들기 감소 등 파킨슨증과 유사한 추체외로 증상을 일으키는 것은 망간이며, 자기공명영상에서 기저핵의 고신호강도는 망간 축적의 전형적인 소견이다.

  • 크롬 — 비중격 천공, 피부 궤양, 폐암이 주된 소견이고 중추신경계 운동장애를 남기지 않는다.
  • 톨루엔·크실렌 — 두통·현훈·의식저하 같은 마취 및 중추신경 억제 작용이 특징이며, 장기 폭로에서도 기저핵에 국한된 영상 병변을 만들지는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