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례의 근로자에게 의심되는 노출인자는? 41세 A씨는 1990년부터 상세 페이지
117년-1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다음 사례의 근로자에게 의심되는 노출인자는?41세 A씨는 1990년부터 1997년까지 기계공구제조업에서 산소용접작업을 하다가 두통, 관절통, 전신근육통, 가슴답답함, 이가 시리고 아픈 증상이 있어 건강검진을 받았다. 건강검진 유소견자 진찰을 받았다. 이 유해인자의 혈중, 소변 중 농도가 직업병 예방을 위한 생물학적 노출기준을 초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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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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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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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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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뮴
해설
제시된 사례는 1990년부터 1997년까지 기계공구 제조업에서 산소용접작업을 하던 41세 근로자가 두통·관절통·전신근육통·가슴답답함과 함께 이가 시리고 아픈 증상을 보였고, 혈중 및 소변 중 농도가 직업병 예방을 위한 생물학적 노출기준을 초과했다는 내용이며, 의심되는 유해인자는 카드뮴이다.
용접·용단 과정에서 도금이나 합금에 포함된 금속이 흄으로 발생하는데, 치아 증상(치경부의 황색 착색 고리)과 골연화증에 따른 관절통·전신근육통, 그리고 폐 자극에 의한 흉부 압박감을 함께 보이는 것은 카드뮴 중독의 특징이다. 카드뮴은 신장에 축적되어 단백뇨를 일으키고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게 하여 뼈와 관절의 통증을 유발한다.
- 납 — 빈혈, 복부 산통, 손목처짐 같은 말초신경 마비가 주 증상이다.
- 망간 — 파킨슨증후군과 같은 중추신경계 운동장애가 특징이다.
- 수은 — 구내염·근육진전·정신증상의 3대 징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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