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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용사(일반) 필기] 2018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와인딩을 마치고 제1액을 도포한 뒤 테스트 컬을 해 보니 웨이브가 거의 잡히지 않았다. 이때의 상태 판단과 대처로 옳은 것은?
1
오버프로세싱이므로 곧바로 제2액을 도포해 마무리한다.
2
오버프로세싱이므로 굵은 로드로 바꾸어 다시 감는다.
3
언더프로세싱이므로 처음보다 약한 제1액을 다시 도포한다.
4
언더프로세싱이므로 처음보다 강한 제1액을 두 배로 도포한다.
해설
웨이브가 거의 잡히지 않았다면 제1액의 방치 시간이 모자란 언더프로세싱이므로, 처음보다 약한 제1액을 다시 도포해 웨이브를 만든다.
테스트 컬은 웨이브가 어느 정도 형성되었는지 확인해 알맞은 프로세싱 타임을 정하는 절차이다.
- 방치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모발이 상하는 경우가 오버프로세싱으로, 웨이브가 없는 지금 상태와는 정반대이다.
- 더 강한 약제를 덧바르면 웨이브보다 모발 손상이 먼저 커진다.
근거: 미용이론 — 프로세싱 타임과 테스트 컬(언더·오버프로세싱의 판별과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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