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끝을 뭉툭하게 일직선으로 잘라 잘린 면이 그대로 남는 블런트 커트… | [미용사(일반) 필기] 2018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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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 끝을 뭉툭하게 일직선으로 잘라 잘린 면이 그대로 남는 블런트 커트를 달리 이르는 말은?
1
클럽 커트
2
테이퍼링
3
싱글링
4
틴닝
해설
모발 끝을 직선으로 뭉툭하게 잘라 절단면이 그대로 남는 블런트 커트는 클럽 커트라고도 부른다.
- 모발 끝을 붓끝처럼 가늘게 쳐 내어 자연스럽게 만드는 기법은 테이퍼링이다.
- 빗과 클리퍼로 목덜미를 훑어 올려 짧게 다듬는 기법은 싱글링이다.
- 톱니가 있는 가위로 길이는 두고 숱만 덜어 내는 기법은 틴닝이다.
근거: 미용이론 — 커트 기법 분류(블런트·테이퍼링·틴닝·싱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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