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상태와 샴푸제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미용사(일반) 필기] 2019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2019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모발 상태와 샴푸제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탈색으로 다공성이 커진 모발 - 프로테인 샴푸
2
염색 직후의 모발 - 논 스트리핑 샴푸
3
비듬이 많은 두피 - 댄드러프 샴푸
4
펌 시술 직후의 모발 - 세정력이 강한 알칼리성 샴푸
해설
펌이나 염색 직후에는 모발에 남은 알칼리를 중화해야 하므로 세정력이 강한 알칼리성 제품이 아니라 산성 샴푸를 쓴다.
알칼리가 그대로 남으면 모표피가 닫히지 않아 색이 빠지고 모발 손상이 이어진다.
- 탈색으로 다공성이 커진 모발에는 단백질을 보충해 탄력을 살리는 프로테인 샴푸가 맞다.
- 염색한 모발에는 색소를 덜 빼앗는 논 스트리핑 샴푸가 알맞다.
- 비듬이 많은 두피에는 항비듬 성분이 든 댄드러프 샴푸를 쓴다.
근거: 미용이론 — 모발 상태별 샴푸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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