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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용사(일반) 필기] 2019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미용업소에서 혈액을 매개로 한 교차감염을 막기 위한 면도기 취급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날과 몸체가 분리되지 않는 면도기는 흐르는 물로 헹군 뒤 마른 수건으로 닦아 다시 쓴다.
2
1회용 면도날을 손님 한 사람에게만 사용하고 쓴 뒤에는 바로 폐기한다.
3
영업 시작 전에 면도날을 새것으로 갈아 끼웠다면 그날 하루는 여러 손님에게 사용해도 된다.
4
날이 무뎌지기 전까지는 자외선소독기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어 반복 사용한다.
해설

면도날은 혈액이 직접 묻을 수 있어 법에서도 1회용 면도날을 손님 1인에 한하여 사용하도록 정하고 있다.

  • 하루에 한 번만 갈아 끼워 여러 손님에게 쓰는 방법은 B형간염 같은 혈액매개감염을 막지 못한다.
  • 자외선소독기에 넣었다가 다시 쓰는 것도 결국 재사용이므로 허용되지 않는다.
  • 물로 헹구고 닦아내는 처리는 소독이 아니며, 날이 분리되지 않는 레이저는 에탄올수용액을 머금은 솜으로 표면을 닦아 소독한 뒤 사용한다.

근거: 공중위생관리법 제4조제4항제2호, 같은 법 시행규칙 별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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