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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용사(일반) 필기] 2020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파장이 가장 짧아 대부분 오존층에서 흡수되고 살균력이 강해 소독등에 이용되는 자외선은?
1
UV-A
2
UV-C
3
UV-B
4
적외선
해설
파장이 가장 짧고 살균력이 강한 것은 UV-C이다.
대부분 오존층에 걸러져 지표까지 잘 닿지 않지만, 인공 광원으로 만들어 기구 소독이나 실내 살균에 쓴다.
- UV-A는 파장이 가장 길어 진피까지 들어가 즉시 색소침착과 광노화를 일으킨다.
- UV-B는 표피의 기저층까지 이르러 홍반과 일광화상을 부른다.
- 적외선은 자외선이 아니라 열작용을 하는 광선이다.
근거: 피부학 — 자외선의 파장별 구분(UV-A·UV-B·UV-C)과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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