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건강한 피부 표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미용사(일반) 필기] 2020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2020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건강한 피부 표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피부 표면은 pH 8 안팎의 약알칼리성을 띤다
2
피부 표면의 pH는 멜라닌 색소의 양이 결정한다
3
세안으로 산성막이 깨져도 두 시간쯤 지나면 대체로 회복된다
4
천연보습인자의 대부분은 글리세린이 차지한다
해설

피부에는 알칼리 중화능이 있어 세안으로 산성막이 깨져도 두 시간쯤 지나면 본래 상태로 돌아온다.

건강한 피부 표면은 pH 4.5~6.5의 약산성을 유지하며, 이 산성막이 세균 번식을 막아 준다.

  • 표면 pH를 좌우하는 것은 색소가 아니라 땀과 피지의 분비이다.
  • 천연보습인자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하는 것은 아미노산이며 글리세린은 밖에서 보충하는 보습 성분이다.

근거: 피부학 — 피부의 산성막과 알칼리 중화능, 천연보습인자(NMF)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