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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이후에 활동이 활발해지고 분비물이 세균에 분해되면서 특유의 체취… | [미용사(일반) 필기] 2020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2020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사춘기 이후에 활동이 활발해지고 분비물이 세균에 분해되면서 특유의 체취를 내는 것은?

1
아포크린선
2
에크린선
3
피지선
4
갑상선
해설

겨드랑이·유두 둘레·사타구니에 있는 아포크린선이 사춘기 이후 활동이 늘면서 체취를 만든다.

분비물 자체는 냄새가 없지만 피부 표면의 세균에 분해되면서 냄새가 생기며, 이것이 심해진 상태를 액취증이라 한다.

  • 에크린선은 온몸에 퍼져 체온 조절을 맡으며 무색·무취의 땀을 낸다.
  • 피지선은 진피에 있으면서 모공으로 피지를 내보낸다.
  • 갑상선은 피부의 분비선이 아니라 호르몬을 만드는 내분비기관이다.

근거: 피부학 — 한선(에크린·아포크린)과 피지선의 분포·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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