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이 묻을 수 있는 미용기구를 통해 B형간염이나 후천성면역결핍증이 옮… | [미용사(일반) 필기] 2020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2020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혈액이 묻을 수 있는 미용기구를 통해 B형간염이나 후천성면역결핍증이 옮는 것을 막으려 한다. 가장 확실한 처리 방법은?
1
고압증기멸균기로 처리한다
2
자외선소독기에 넣어 보관한다
3
흐르는 물에 세제로 씻어 말린다
4
마른 수건으로 닦아 낸 뒤 사용한다
해설
혈액 매개 병원체까지 확실히 없애려면 고압증기멸균이 가장 알맞다.
고온·고압의 수증기로 아포까지 사멸시키므로 바이러스가 살아남을 여지가 없고 금속 기구에도 적용할 수 있다.
- 자외선은 빛이 닿는 표면만 처리되어 겹쳐 놓은 기구의 그늘진 부분에는 효과가 미치지 않는다.
- 세제로 씻는 것은 오염물을 줄이는 세척일 뿐 멸균이 아니다.
- 마른 수건으로 닦아 내는 것은 소독 처리 자체가 아니다.
근거: 소독학 — 기구 소독법의 선택(고압증기멸균법)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