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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용사(일반) 필기] 2021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퍼머넌트 웨이브 시술 도중 테스트 컬을 해 보니 웨이브가 거의 잡히지 않았다. 판단과 조치로 옳은 것은?
1
오버 프로세싱이므로 곧바로 제2액을 바른다.
2
오버 프로세싱이므로 방치 시간을 더 늘린다.
3
언더 프로세싱이므로 처음보다 약한 제1액으로 다시 처리한다.
4
언더 프로세싱이므로 로드를 굵은 것으로 바꿔 다시 감는다.
해설
웨이브가 거의 나오지 않은 것은 제1액의 작용이 모자란 언더 프로세싱이므로, 처음보다 약한 제1액으로 다시 처리한다.
테스트 컬은 웨이브가 어느 정도 만들어졌는지 확인해 알맞은 프로세싱 타임을 정하는 과정이다. 방치 시간이 길어져 모발이 상하고 웨이브가 늘어진 상태는 오버 프로세싱이며, 이때 시간을 더 늘리면 손상만 커진다.
근거: 미용이론 — 프로세싱 타임과 테스트 컬(언더·오버 프로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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