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고객의 모근 쪽에 본래 색의 모발이 자… | [미용사(일반) 필기] 2021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2021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두 달 전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고객의 모근 쪽에 본래 색의 모발이 자라 나왔다. 이때의 도포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새로 자란 모근 부분에만 염모제를 발라 이미 염색된 부분과 색을 잇는다.
2
모발 전체에 처음과 같은 염모제를 다시 발라 색을 맞춘다.
3
모발 끝부터 탈색제를 발라 전체 밝기를 한 단계 올린다.
4
모근을 비워 두고 중간 길이부터 끝까지만 염모제를 바른다.
해설
새로 자란 신생부에만 염모제를 발라 이미 염색된 부분과 색을 잇는 시술을 리터치(다이 터치 업)라고 한다.
- 염색된 부분까지 되풀이해 바르면 색소가 겹쳐 어두워지고 손상이 커진다.
- 탈색제를 전체에 쓰면 색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밝기가 달라져 얼룩이 남는다.
- 모근을 비워 두면 새로 자란 어두운 부분이 그대로 드러난다.
근거: 미용이론 — 염모제 도포방법(리터치·다이 터치 업)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