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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razor)를 이용해 커트할 때의 작업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오디너리 레이저는 날에 보호막이 있어 입문자가 쓰기에 알맞다.
2
모발을 완전히 말린 뒤에 시술해야 커트 선이 매끄럽게 정리된다.
3
모발을 물로 충분히 적신 상태에서 얇게 훑어 내려 질감을 정리한다.
4
시술한 뒤에는 날에 물기를 남겨 두어야 무뎌지지 않는다.
해설
레이저 커트는 모발을 충분히 적신 상태에서 얇게 훑어 내리며 질감을 정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 날에 보호막이 있어 입문자에게 권하는 것은 세이핑 레이저이며, 오디너리 레이저는 숙련자용이다.
- 마른 모발에 날을 대면 저항이 커져 모발이 당겨지고 끝이 거칠어진다.
- 물기를 남긴 채 두면 날이 녹슬어 절삭력이 떨어지므로 닦아서 보관한다.
근거: 미용이론 — 헤어커트 도구(레이저)의 종류와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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